출근하면서 책 읽기

05/23 - 부의본능(1)

3년안에 내집 마련 2022. 5. 2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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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하여, 책을 읽고 감명 받은 부분에 대하여 정리를 하기 위해 매일 블로그에 글을 게시하려고 한다.

지금 읽고 있는 책은 제테크로 이름을 알린 브라운 스톤(우석)님의 부의 본능이라는 책이다.

1. 부자를 질투하는 대신에 칭찬하라

- 칭찬의 이득은 칭찬한 사람들에게 70%, 칭찬 받는 사람에게 30%가 돌아간다. 

- 타인의 성공에 칭찬하고 축하해줌으로써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켜야 한다.

-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스스로 부자 되는데 방해 된다

-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마인드를 장착하게 된다.

2. 부자가 되고 싶다면 남 탓 하는 성격부터 고쳐라

- 자신의 불행에 대하여 외부의 요인을 탓하는 사람은 부자가 되기 어렵다.

- 자극과 반응 사이에 공간을 만들자 - 자극과 반응에 공간이 없다면 본능과 감정에 쉽게 휩쓸려 가기 때문이다.

- 그러므로 불행이 닥쳤을 때 외부의 요인을 탓하지 말고 자신의 모자란 점을 되돌아 보자

3. 다주택자 규제를 강화할 수록 집 값은 오른다.

- 인류역사 800만년 중 799만년이 구석기 시대에 해당한다. 구석기 시대에는 제로섬(내가 많이 가지면 상대가 적게 가지고 내가 못살면 상대가 잘살게 되는) 방식으로 살아와서 현대인에게 시장 경제에 대한 이해 방식은 제로섬 사고방식이 본능화 되어 있고 이로인해 매점매석으로 인해 집값이 오른다고 생각을 한다.

- 하지만 다주택자여도 실 거주지는 한 곳이다.

전월세 공급이 많아지면 집값이 하락을 하게 되는데, 다주택자의 경우 실 거주지를 제외한 나머지를 세를 내게 된다. 

이를 통해 전,월세 공급이 많아지면 집값은 하락하게 되는것이다.

- 하지만 정치인들이 다주택자에게 규제를 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부자를 악으로 만들어 대중의 분노를 부자에게 돌리면서, 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4.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줄에 서라

"집 값이 오를 때는 부자 동네가 더 많이 오르고 떨어질 때는 가난한 동네 집 값이 더 많이 내린다."

- 부자들은 돈을 버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기에 주식 투자할 때도 대주주가 매집하는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높으며, 외국인이 매입하는 주식의 상승 탄력성이 높기에 외국인의 동향을 늘 주시해야 한다.

- 내 집 마련은 지방보다 수도권, 수도권 보다 서울, 강북보다 강남, 강남에서는 서쪽보다 동쪽이 좋다.

이유는 자본주의 체제는 잘사는 사람은 더 잘 살게 되고, 잘 사는 사람이 많은 지역에는 각종 서비스와 편의 시설이 앞 다투어 들어서기 때문이다.

5. 돈을 더 주고라도 알짜상가에 투자하라

- 상가 투자 시 좀 더 비싼 가격을 치르고라도 상권이 확실하게 형성된 곳을 구매해야 한다.

6. 부자가 더 부유해지고 빈자가 더 가난해지는 이유

- 무조건 노력한다고 인생과 제테크에서 성공하는게 아니라 세상 돌아가는 법칙을 알고 따라야 성공한다.

- 세상이 돌아가는 법칙은 8:2의 법칙이다.

20%의 인구가 80%의 돈을 가지고 있고 20% 근로자가 80%일을 하며, 20% 소비자가 80%를 차지한다.

시가 총액 상위 기업이 아닌 다른 기업에 투자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고, 변두리에 있는 싼 아파트 보다 중심지역에 있는 아파트의 집 값이 더 많이 오른다.

 

출처 : 부의 본능 - 브라운 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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